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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인터뷰> 한국도시철도협회 김익희 회장 인터뷰
<신문 인터뷰> 한국도시철도협회 김익희 회장 인터뷰
제목 : 국내 도시철도 발전 위한 새로운 도약
일자 : 2010년 5월 11일
본지 : 토목신문 (김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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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인터뷰> 한국도시철도협회 김익희 회장 인터뷰
제목 : 국내 도시철도 발전 위한 새로운 도약
일자 : 2010년 5월 11일
본지 : 토목신문 (김재원 기자)

국내 도시철도 발전 위한 새로운 도약

   

한국도시철도협회 김익희 회장

한국도시철도협회가 국내 도시철도의 발전에 큰 몫을 담당하기 위해 한 걸음 도약하고 있다.

지난 29일에 한국도시철도협회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달 30일 한국신교통협회에서 정식으로 명칭을 변경한 뒤 첫 번째 갖는 공식 행사였으며 협회는 이를 통해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사람이 찾아와 국내도시철도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려는 도시철도협회의 재도약을 기념했다.

한국도시철도협회 김익희 회장(포스코건설 부사장)은 “각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하고 협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교통협회에서 도시철도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한 뒤 “이번에 개최한 세미나를 통해 논의한 ‘민간투자사업의 활성화 방안’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꼭 필요한 것이며 도시철도협회가 앞으로 나아갈 길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한국도시철도협회는 지난 2004년 7월에 설립됐다. 약 6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약 73개사의 법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월 끊임없는 활동을 통해 국내 도시철도에 대한 중요성과 미래성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고 탐문해 왔다.

△건설·운영위원회 △E&M위원회 △엔지니어링위원회 등의 분과위원회를 통해 도시철도에 대한 세분화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도시철도분야의 산·학·연·관 연결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김익희 회장은 “도시철도협회는 철도 산업의 발전을 통해 녹색 성장을 주도하고 민간투자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재정과 민간 분야의 균형 잡힌 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앞으로 국내 도시철도의 확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도시철도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해 실질적으로 국가 성장 동력 사업으로써 이바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익희 회장은 지난달 열린 ‘건설기술인의 날’에서 경전철 사업 보급에 많은 기여를 한 공을 인정받아 건설기술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상인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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